다빈치 SW 공모전

'언택트 시대에 유용한 앱 혹은 서비스를 주제로한 SW 공모전으로
2020-2학기 비공학 전공 재학생 2인 이상이면 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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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 수행 결과물 또는 졸업 작품 심사
2019년 2학기, 2020년 1학기 중 한 학기 이상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수강한 학생만 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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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연구활동 발표대회

PE연구/개발 활동을 수행하면서 얻어진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
(논문형태의 결과보고서, 논문, 발명품, 작품, 콘텐츠 등)을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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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I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SW 관련 전공 학부생 여러분!
반짝이는 SW창업 아이디어로 여러분의 미래를 바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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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I융합우수성과 발표회

SW융합전공 / 복수 전공 학생 여러분!
SW융합전공 / 복수전공을 이수하는 과정에서 얻어진 성과를 뽐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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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주니어 SW 작품대회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멋진 SW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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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오픈소스 SW·AI 딥러닝 해커톤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심층학습을 주제로한 SW·AI 딥러닝 해커톤으로
소프트웨어대학 재학생으로 구성된 2인 이하 팀으로 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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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경진대회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으로서 중앙대학교의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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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I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성공적인 창업을 장려하기 위해 SW, AI분야 창업 유망 아이디어 및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 대회 정보
  • 참가 팀 정보

대회 개요

  • 대회 주제

    SW, AI분야 기술 창업의 아이디어나 사업 모델

  • 참가 자격

    소프트웨어학부(컴퓨터공학부), SW복수(부) 전공, 융합공학부 디지털이미징전공,
    SW융합전공(소프트웨어·인문, 테크놀로지아트,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벤처)
    재학생(휴학/수료/졸업생 제외)이 1명 이상 포함된 개인 또는 팀
    ※ 타과 재학생도 SW관련 전공 재학생이 1명 이상 포함된 팀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 휴학생이 팀원으로 참가하여 수상할 경우 해당 학생은 시상금을 지급받을 수 없습니다. 휴학생이 참가 신청할 경우 이 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 신청 방법

    온라인 접수(테크페어 홈페이지) SW·AI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신청하기

일정 안내

  • Step 01 접 수

    7월 31일(금) ~
    8월 24일 24:00까지

  • Step 02 서류 심사

    8월 31일(월)

  • Step 03 발표 심사

    9월중 (Zoom 또는 발표영상)

  • Step 04 수상팀 발표

    9월 29일(화)

평가 방식

  • 서류 심사

    - 제안한 아이디어/사업모델의 문제 도출 명확성(What & Why), 혁신성/경쟁력, 사업성/시장성 등을
    기준으로 사업계획서와 참가신청서를 서류 평가
    - 본선 (발표심사) 진출 12팀 선정

  • 발표 심사

    - 제안한 아이디어/사업모델의 문제 도출 명확성(What & Why), 혁신성/경쟁력, 사업성/시장성 등을
    기준으로 온라인 발표(zoom 또는 발표영상) 및 Q&A에 의해 평가

  • 수상팀 발표

    - 발표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팀 선정 (7팀)

심사 기준

  • 핵심가치 및 고객
    (20점)

    ➀ 해결하려는 문제의 주요 고객이 명확히 도출되었는가?
    ➁ 그 문제 해결이 고객에게 얼마나 가치있는가?

  • 혁신성 / 차별성 / 경쟁력
    (20점)

    ➀ 경쟁제품/서비스나 기존에 알려진 것과 비교할 때, 사업 모델이 창의성/혁신성과 차별성/경쟁력이 있는가?
    사업모델이 기존의 기술보다 얼마나 혁신적인가?
    ➁ 기능·효용·성분·디자인·스타일 등의 측면에서 현재 시장에서의 대체재(경쟁사) 대비 우위요소와 차별화 전략이 있는가?

  • 참가팀의 전문성 / 경쟁력
    (20점)

    ➀ 구성원의 경력 및 전공/이력이 시너지와 성과를 낼 수 있고, 참가팀이 사업 모델을 실현 또는 구현가능한가?
    (단, 구현 정도는 평가하지 않음)
    ➁ 참가팀이 특허등록 및 지식재산권 등을 등록하였거나 등록 예상 가능한 기술력이 있는가?

  • 사업성 / 수익성
    (20점)

    ➀ 주요 수익 요인과 그 규모(수익원), 주요 비용 요인과 그 규모(비용구조) 도출이 타당한가?
    ➁ 비용대비, 수익 창출이 얼마나 가능하고 또 지속가능한가?

  • 시장성 / 판매전략
    (20점)

    국내 외 목표시장, 판매 전략 등을 참고할 때ˏ
    ➀ 초기에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가?
    ➁ 목표고객을 대상으로 충분한 성장전략을 가질수 있는가?

시상 내역

※ 제출된 작품 수준에 따라 시상내역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대 상

    1개 팀 100 만원

    (소프트웨어대학장상)
  • 최우수상

    2개 팀 80 만원

    (다빈치SW교육원장상)
  • 우수상

    4개 팀 50 만원

    (다빈치SW교육원장상)

유의 사항

8월 17일 24시까지 참가신청서에 기재된 구성원 모두가 창업특강(5개 강좌)을 수강 완료하여야 참가자격이 유효합니다. 창업 특강 수강하러 가기

경진대회 사업계획서 (이미 창업한 팀은 사업자 등록증 사본도) 추가 업로딩해야합니다.

접수된 서류는 반환 불가하며, 본인의 아이디어를 보호받기 위해서는 본 대회에 참여하기 전 또는 참여 중에 지식재산권 출원을 권고하며,
미등록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이익은 참가자가 부담하며, 부정행위 적발 시 수상 취소 및 상금 회수 조치될 수 있습니다.

사업아이템명, 팀명, 대표학생, 팀원 등 참가자가 작성한 신청서 내용에 대해서는 접수마감일 이후에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제출된 사업계획서에 관한 내용은 접수 및 심사과정에서 비밀이 유지됩니다.

  • 대회 정보
  • 참가 팀 정보
본선
  •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 문제 인식 (Problem)                 애완동물들이 집에 혼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분리 불안 등의 문제가 여전하다.   반려동물 양육인구 1000만 시대와 1인가구의 증가 농림축산식품부의 통계에 따르면 2020년 대한민국에서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인구는 1000만명으로 인구의 5분의 1 수준이다 1인가구가 증가하며 1인가구에서도 반려동물을 기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주인이 항상 집에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반려동물이 집에서 혼자 보내게 되는 시간이 많아졌다. 반려동물이 혼자 있게 되면 극심한 스트레스와 더불어 분리불안 증세를 겪게 된다 동물행동학자들에 따르면 훈련이 잘 된 성견의 경우 4~6시간 정도를 혼자 있을 수 있으며 그렇지 못한 경우 2시간만 넘어가도 불안감을 느낀다. 일반적인 직장의 경우 근무시간이 6시간을 훨씬 넘는 경우가 많아 1인가구의 경우 반려동물이 집에서 보내야 하는 시간이 일반적으로 견딜 수 있는 수준을 훨씬 상회한다. 분리불안을 겪게 되면 우울함과 긴장감, 슬픔을 느끼게 되어 전반적인 반려동물의 심신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강아지보다는 독립적인 성향을 갖고 있어 혼자 사는 사람들이 키우기에 더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는 고양이 역시 많은 경우에 분리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다양한 IOT 장난감들이나 애완동물을 위한 CCTV등이 나오고 있지만 그 한계가 뚜렷하다. 자동 주행 기능과 애완동물의 행동에 어느 정도의 반응이 가능한 로봇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그 기능들이 한정적이고 항상 똑같기 때문에 반려동물들도 시간이 지나면 금방 흥미를 잃는다 주인이 CCTV를 보면서 애완동물을 스피커를 통해 부르고 화면을 통해 상호작용을 할 수 있지만 이 역시 주인이 그만큼의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해결 방안 (Solution)애완동물 전문가가 촬영한 컨텐츠에 주인의 얼굴과 목소리를 입히고 iot 장난감들과 연동하여 애완동물 입장에서 실제로 주인과 상호작용하는 느낌이 들 수 있게끔 한다.   애완동물과 관련된 전문가들(반려 견 지도사, 반려동물관리사 등의 자격증 소지자)이 반려동물과 놀아주는 영상 컨텐츠를 촬영하고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해당 영상에 주인의 얼굴과 목소리를 삽입한다. 스피커 폰이나 영상통화로 주인이 반려동물을 부르면 반려동물들이 주인 목소리와 얼굴을 알아보고 반가워하는 경우가 많다. 강아지나 고양이 모두 영상을 시청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실제로 최근에는 반려동물이 보는 티비 채널까지 등장하고 있고 수의사나 동물행동 전문가들로부터 영상시청이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많이 나왔다.       Iot 장난감 들과의 연동을 통한 현실감을 증진한다. Iot 장난감과 영상 컨텐츠를 연동하여 영상에서 강아지가 물어올 수 있는 장난감을 던진다면 연동된 기구에서 실제 장난감이 날아가게 하여 애완동물들이 컨텐츠에 좀 더 현실감을 갖을 수 있게 한다. 컨텐츠에 냄새를 더해서 영상이 갖고 있는 한계를 보완한다.[1] 반려동물들은 시각적인 요소 외에도 후각적인 요소가 굉장히 중요하다. 때문에 단순히 영상을 통해 주인을 접하게 되더라도 냄새가 나지 않으면 주인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위해 냄새를 통한 솔루션까지 함께 제공하고자 한다. 주인이 집에 있을 때 계속 특정 냄새를 발생시키고 나갈 때는 냄새를 발생시키지 않게 해 반려동물에게 주인이 집에 있을 때 나는 냄새로 학습을 시킨다. 이를 위해 우리의 서비스와 연동되는 전자 디퓨저를 함께 개발할 것이다. 어느정도 학습이 진행된 후에 영상 컨텐츠를 시작하게 가이드하고, 영상 컨텐츠가 진행중일 때 학습된 냄새를 같이 발생시켜 반려동물이 후각적으로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질적인 분리불안 해소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분리불안을 해소하고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방법이 바로 점심시간 등을 이용하여 집에 잠깐 들려 반려동물과 10분정도라도 산책을 해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혼자 있는 시간이 지속되는 시간이 짧아지고 조금 기다렸더니 주인이 돌아온다는 것이 학습이 되기 때문에 분리불안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같은 원리로 주인이 집을 나간 후 그 사이 중간 시간 정도에 주인의 목소리와 얼굴이 나오고, iot 장난감을 통해 현실감이 더해진 10 ~ 20분 정도의 영상을 틀어준다고 한다면 주인이 나간 후에 잠시 들렸다가 나간 것과 같은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분리불안을 해소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 ‘Inside of a dog: What does dog see, smell, and know’,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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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 캔바스
  • 대학생을 위한 대여사업 플랫폼 '캔바스'
  • “캔바스”는 교내 기존대여사업에 대한 정보들을 지도를 활용해 한 곳에 모으고, 온라인상에서 대여과정을 간소화 및 자동화 시키는 대여 플랫폼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더불어 지도 API와 GPS를 적극 활용해 원하는 대여 물품을 즐겨찾기 해두거나 대여한 물품을 반납할 시에 사용자 GPS를 기준으로 위치기반 알림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하여 어플리케이션의 기능적인 면을 강조하려 합니다. 캔바스가 제공하는 핵심 기능 5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1. 지도에서 대여사업 장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 : 현재 교내에서 진행되는 대여사업은 대여 주최기간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고 공지 방식도 전부 다릅니다. “캔바스”는 이런 산발적인 정보들을 카테고리에 따라 사전에 분류하여 사용자가 쉽게 대여물품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대여과정의 온라인화, 온라인 플랫폼 기능: 기존의 오프라인 대여절차를 살펴보면, 대게 비형식적이어서 대여과정 중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캔바스”를 통해 대여자가 일련의 과정을 통해 대여사업을 등록하게 되면, 사용자는 해당대여사업을 이용할 때 대여자가 사전에 등록한 온라인 서류만을 작성함으로써 대여가 완료되도록 대여절차를 간소화하였습니다.   3. 사용자 GPS 기준으로 대여물품에 대한 위치기반 알림 기능: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대여자가 대여사업을 등록하게 되면, 사용자는 대여할 때 해당 대여사업 신청 폼을 작성함으로써 온라인상에서 사용자의 대여 이용현황 및 명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오프라인 방식을 온라인 플랫폼 상에서 가능하도록 하여 대여과정을 간소화 하고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4. 커뮤니티 기능: 학교의 공공대여 사업이 아닌, 학생들끼리 자유롭게 서로 대여하기 위한 소통 창구로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합니다.  5. 나의 학점제도 기능: 사용자의 정상 반납 현황을 지표로 삼아 대여등급을 산출하는 방식인 학점제도를 도입하여 미반납 상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이용자 간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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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 웨얼(WHERE)
  • 장소별 사진 공유 플랫폼 "웨얼(WHERE)"
  • [핵심 기능] 어디서, 어떻게 사진을 찍었는지 서로 공유 할 수 있는 장소 기반 사진 공유 플랫폼 '웨얼'입니다. 첫번째 핵심기능은 사용자들이 사진 촬영 장소를 기준으로 사진을 업로드 하는 기능입니다. 사진을 촬영한 날짜, 시간, 촬영장소 특이사항 등 추가적으로 다른 사용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세부 내용도 함께 기록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은 댓글, 메신저 서비스를 통해 소통 할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사진을 스크랩 할 수도 있습니다.  두번째 핵심 기능은 현재 위치 기반의 주변 사진 스팟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어플을 실행하였을 때 첫 화면인 지도사진 위에 위치를 기반으로 한 사진들이 표출되며 사용자는 특정 장소에서의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세번째 핵심기능은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한 활발한 정보 공유입니다. 사진 작가, 촬영 모델 등 관련 전문가들의 팁, 정보를 공유 할 수 있으며 일반인들도 전문지식 습득을 하게 되어 사진에 더 큰 관심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많은 사람들은 평소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촬영을 많이 하지만 본인이 촬영한 사진 결과물에 대해서 만족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러한 문제점을 장소별 사진을 공유하는 플랫폼을 통해 해결하려 합니다. [주요 고객] 1. 사진 촬영을 좋아하지만 촬영 감각 부족으로 인해 원하는 사진을 얻지 못하는 사용자들이 고객이 될 것입니다. 2. 사진 감각이 뛰어나며 자신의 지식 혹은 재능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사용자들도 고객이 될 것입니다. [고객 가치] 다른 사용자들에게 자신의 사진과 사진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성취감을 획득하게 될 것이며 공유된 정보를 촬영에 미숙한 사용자들이 활용함으로써 사진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능력이 향상된 사용자들이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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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 A_CHA(아차)
  • 버스 목적지 알림, 하차벨 및 하차처리 자동화 모바일 앱 서비스
  • 1. 창업아이템의 핵심 가치 및 고객1-1. 핵심 기능/서비스 (What) [사업 모델]버스에서 승객들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IoT기술에 기반한 대중교통 편의성 증대 모바일 앱 서비스이다. 버스를 탈 때 사용자가 내릴 목적지를 설정함으로써 해당 목적지에 도착하는 시점에 맞춰 안내방송을 송출하여 목적지 도착을 알려주고 하차벨까지 자동으로 눌러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버스에서 하차시 별도의 하차태그를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결제가 가능하게 하여 기존의 하차 방식을 간소화하였다. [핵심 기능/서비스]버스마다 승차처리 단말기 부근에 블루투스 프로토콜 기반인 비콘을 설치하여 모바일 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버스에 탑승하면 비콘이 인식하여 해당 버스의 노선도가 사용자의 휴대폰에 표시되면서 어느 정류장에서 내릴지 목적지를 선택할 수 있다. 목적지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알림 기능 사용자가 미리 선택한 목적지를 선택해 놓을 경우, 목적지 두 정거장 전에 앱을 통해 진동과 함께 버스 안내방송 음성이 송출되며 휴대폰에 팝업 알림창이 떠서 목적지 도착 예정을 쉽게 알게 해주는 기능이다.  자동 설정 및 모바일화 기능 하차벨 자동 설정은 사용자가 버스에 탑승하고 목적지를 선택했을 때 목적지 정보가 저장되면서 사용자가 직접 하차벨을 누를 필요 없이 버스기사님에게 하차정보를 대신 전달해주는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사용자가 직접 하차벨을 누르는 번거로움을 없애줌과 동시에 잘못 눌렀을 경우 취소도 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 하차벨은 on/off로 각 정류장에 내릴 승객이 있는지 여부만 알 수 있는데, 이 기능은 각 정류장에 내릴 승객의 수도 알려줌으로써 버스기사님이 버스 뒷문을 얼마나 오래 열어야 하는지 시간 계산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장점도 있다.  자동화 기능 버스에서 내릴 때 급하게 카드를 꺼내어 하차 단말기에 태그를 하지 않고도 버스에서 내림과 동시에 자동으로 하차처리가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어플리케이션 UX/UI] 다음은 어플리케이션 내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디자인한 화면이다. 사용자는 비콘을 통해 자신이 탑승한 버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자신이 하차하고자 하는 목적지를 설정할 수 있다. 자신이 설정한 목적지를 기반으로 목적지 하차 알림 기능이 활성화 되고, 그와 동시에 하차벨 또한 자동으로 눌리게 된다. 마지막으로 사용자가 버스에서 하차할 경우 하차태그 없이 하차처리가 완료되었다는 알림 메시지와 함께 하차처리가 완료된다. 1-2 주요 고객,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고객 가치 (Why) * 주요 고객 : 버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든 대중 및 버스 업체* 문제 상황 정의1. 본인이 하차 해야할 정류장이 언제인지, 지금 버스가 어디쯤 왔는지 계속 신경써야 했던 경험이 존재하 고, 버스 음성 안내나 전광판을 놓치는 경우 및 네이버 지도를 계속 체크하거나 창문밖을 계속 보면서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한다.2. 출퇴근 혼잡시간대에 하차벨을 누르기 힘든 경우나 다른 것에 집중하느라 하차해야할 정류장에서 못내리 는 경우가 발생한다.3. 버스회사의 입장에서 버스당 약 20개의 하차벨을 설치, 관리하는 것에 대한 비용이 발생한다.4. 코로나19 시대에 버스 손잡이나 하차벨 등을 통해 바이러스 전파 위험성이 존재한다. * 솔루션 및 고객 가치 1. 해당 어플을 통해 위에 언급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사용자에게 다른 것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 공함과 동시에 시간 절약을 도모하고자 한다.2. 하차벨 기능에 비콘이라는 기술을 도입하면서 비용적 측면에서 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3. 하차벨을 누르는 과정을 비접촉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그에 따른 바이러스 전파성을 낮춘다. 대중교통을 이용시 본인이 하차 해야할 정류장이 언제인지, 지금 버스가 어디쯤 왔는지 계속 신경써야 했던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것이다. 이어폰을 끼고 가다가 버스 음성안내를 놓치거나 핸드폰을보다가 전광판을 놓치는 경우도 부지기수이고, 목적지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지도앱을 계속 체크하거나 창문밖을 계속 보면서 확인해야하는 번거러움이 발생한다. 또한 출퇴근 혼잡시간대에 하차벨을 누르기 힘든 경우도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하였고, 주요고객을 버스에 탔을 때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싶은 사람, 버스에서 다른 일에 집중하다가 안내 방송을 못들어서 내려야할 정류장을 놓친 경험이 있는 사람들로 설정하여 일상생활을 한층 더 편리하게 해주는 앱을 개발해 보고자 한다. 더 나아가 버스업체 입장에서도 기존 하차벨 방식에서 벗어나 비용적 측면이나 위생적 측면에서도 이점을 가져다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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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 Pig Pie (피그 파이)
  • OCR을 통한 텍스트 인식AI를 기반으로 한 시발비용의 합리적 소비를 유도하는 어플리케이션
  •  ‘시발비용’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면 쓰지 않았을 비용을 일컫는 신조어이다. 홧김에 시킨 배달 음식 값, 쇼핑, 택시비 등을 예로 들 수 있다.언택트 시대에 20~30대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수단이 된 시발비용과 합리적인 소비, 상반되는 두 가지를 모두 가져갈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였다. 핵심기능은 아래와 같다. 첫 번째, 최대 사용 금액을 설정하여 소비 기준을 정한다.두 번째, 위시리스트를 작성하여 과거 구매 목록과 비교하여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세 번째, 사진 첨부 및 메모 기능은 자세한 데이터를 남길 수 있어 과거 구매 정보를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다.네 번째, 이미지, 사진 인식기능으로 더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다섯 번째, 남은 금액에 따라 아이콘이라는 비금전적 보상을 부여하고 이를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여섯 번째, 월 단위 정산 영수증을 지급하여 종합적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무엇을 구매했는지, 왜 구매했는지 알지 못하고 소비하는 습관을 줄일 수 있다. 소비가 많아졌다는 단순한 결과를 보고 경고하는 기존의 시스템이 아닌, 사용자들이 똑똑하게 원인을 파악하고 시발비용을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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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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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의 창업 서비스 <그렇군>은 나를 되돌아볼 수 있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익명 전화 서비스입니다. 핵심 서비스는 ‘그렇구나’익명 전화 서비스와 ‘그랬구나’달력 기록 서비스가 있습니다.       먼저 ‘그렇구나’ 익명 전화 서비스는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던 고민, 모르는 사람이라 말할 수 있는 고민”, “그렇구나 말 한마디로 서로를 공감해주세요!”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추진하는 서비스입니다. 평소에 털어놓고 싶었던 고민이나, 누군가의 얘기를 듣고 싶을 때 익명의 상대에게 전화를 걸어 서로의 얘기에 공감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매일 무료 30분의 전화시간이 제공되고, 해당 시간은 축적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리셋 됩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시간 외에 추가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면, 시간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해당 시간은 매일 리셋 되지 않고 축적되는 시간입니다. 익명의 상대와 전화가 연결되면 자신의 5분, 상대의 5분을 공유하여 총 10분의 기본 전화시간이 주어지고 상대와 더 오래 전화를 하고 싶다면 시간을 충전하여 상대와 전화할 수 있는 시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유저들을 위해 또는 조금은 깊은 얘기를 하고 싶은 유저들을 위해 ‘그렇구나’익명 전화 서비스에는 가이드 모드가 있습니다. 가이드 모드에는 이야기 Tip, 가벼운 질문, 무거운 질문 이렇게 총 3가지의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이야기 Tip 모드’에서는 예를 들어 최근에 감명 깊게 본 영화, 마지막으로 간 여행, 오늘 기억에 남는 순간 등과 같이 할 말이 없을 때 소소하게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주제를 제공해줍니다. ‘ 가벼운 질문 모드’에서는 예를 들어 동물을 좋아한다 / 안 좋아한다, 영화를 혼자보기 / 둘이 보기, 책을 즐겨 읽는다 / 안 읽는다 등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서로의 성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주제를 던져줍니다. 마지막으로 상대방과 깊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무거운 질문 모드’에서는 예를 들어 결혼 후 자녀를 안 가져도 괜찮다 / 아니다, 나의 행복 / 부모님의 행복 등과 같은 주제를 제공하여 주어진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말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경청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할 말이 딱히 생각나지 않거나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 깊은 얘기를 나누고 싶을 때 가이드 모드를 통해 서비스 유저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통화가 종료된 후에는 상대의 전화 성향에 대한 간단한 설문이 이뤄집니다. 매 통화마다 나오는 설문은 다양하며 어느 정도 응답이 쌓일 경우, ‘남들이 보는 나’라는 이름으로 다른 사람들이 전화를 통해 느낀 자신의 성향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표시해줍니다.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이 바라보는 자신의 모습까지 돌아보게 되면서 자신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요 서비스인 ‘그랬구나’달력 기록 서비스는 그날그날 자신의 감정을 캐릭터를 통해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렇군> 서비스를 이용하는 날마다 그날의 자신의 감정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선택하고, 그날의 기분과 관련하여 해당 캐릭터와 짧은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선택한 캐릭터와의 짧은 대화는 달력에 기록이 남게 되어, 나중에 달력을 봤을 때 자신의 어느 날에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감정으로 하루를 보냈는지 되돌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날마다 그날의 자신의 감정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남기기 때문에 달력에 캐릭터를 모으는 것에 대한 성취감이 생기고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선택한 캐릭터는 아래 프로토타입에 나와 있듯이‘그렇구나’익명 전화 서비스를 사용할 때 나타나게 됩니다. 물론 자신과 전화하는 익명의 상대의 캐릭터도 나타나게 되어 전화하는 상대의 그날 기분이나 감정에 대해서도 미리 알 수 있게 됩니다.     저희의 창업 서비스 <그렇군>은 주로 국내의 20대 즉, Z세대를 주요 고객으로 잡았습니다. Z세대는 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 노출되고 인터넷과 IT문화에 친숙하게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서 사람을 직접 만나는 시간이 적어 외로움을 크게 느끼는 세대입니다. SNS같은 인터넷 환경에는 익숙하지만 정작 실제로 사람들과 접촉하고 얘기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외로움을 타고 개인주의 성향을 띠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2020년의 트렌드를 분석한 책‘트렌트 모니터 2020’에서는 Z세대는 공동체에 대한 유대감을 적게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같이 Z세대는 타인들과 소통하는 SNS로 인해 역설적으로 외로움을 느끼게 되었지만, 여전히 Z세대는 디지털 문화를 선호하고 디지털 문화의 선도를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인터넷 서비스로 인해 외로움을 느낀 Z세대의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봄으로써 Z세대가 익숙하게 느끼는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Z세대의 외로움을 줄이고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저희의 <그렇군>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저희의 서비스에서 ‘그렇구나’ 익명 전화 서비스는 익명의 누군가와 전화를 통해 얘기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타인과의 소통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자신의 마음 속내에 있는 이야기도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꺼내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그럼으로써 타인과 소통하는 것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그랬구나’달력 기록 서비스는 하루하루 자신의 감정에 대해 생각하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화 서비스 이용 시, 타인의 감정 캐릭터를 미리 보고 타인과 소통하는 방식을 통해 타인의 감정에도 공감하는 인지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참고 :  연합뉴스 – Z세대의 세상읽기... 외로움에 주목하라 https://www.yna.co.kr/view/AKR20191024043900005 한국독서교육신문 – 2020년 소비키워드는 외로움... 1인 사회의 이면 들춰 http://www.reading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8782 머니 투데이 – Z세대는 가장 외로운 세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8051013241658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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