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SW 공모전

'언택트 시대에 유용한 앱 혹은 서비스를 주제로한 SW 공모전으로
2020-2학기 비공학 전공 재학생 2인 이상이면 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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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 수행 결과물 또는 졸업 작품 심사
2019년 2학기, 2020년 1학기 중 한 학기 이상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수강한 학생만 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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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연구활동 발표대회

PE연구/개발 활동을 수행하면서 얻어진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
(논문형태의 결과보고서, 논문, 발명품, 작품, 콘텐츠 등)을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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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I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SW 관련 전공 학부생 여러분!
반짝이는 SW창업 아이디어로 여러분의 미래를 바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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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I융합우수성과 발표회

SW융합전공 / 복수 전공 학생 여러분!
SW융합전공 / 복수전공을 이수하는 과정에서 얻어진 성과를 뽐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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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주니어 SW 작품대회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멋진 SW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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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오픈소스 SW·AI 딥러닝 해커톤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하는 심층학습을 주제로한 SW·AI 딥러닝 해커톤으로
소프트웨어대학 재학생으로 구성된 2인 이하 팀으로 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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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경진대회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으로서 중앙대학교의 소프트웨어 관련
교육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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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SW 공모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로 창작된 소프트웨어를 공모합니다.
언택트시대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여러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작하여 출품해 주세요.

팀에서 정한 주제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래밍 도구, 방법론 및 접근방향, 설계, 구현, 공개 모듈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대회 정보
  • 참가 팀 정보

대회 개요

  • 대회 주제

    언택트 시대에 유용한 앱 혹은 서비스

  • 참가 자격

    2020-2학기 비공학전공 재학생 2명이하의 팀 또는 개인

  • 심사 방법

    온라인 접수(테크페어 홈페이지) 다빈치 SW 공모전 신청하기

일정 안내

  • Step 01 접 수

    7월 31일(금) ~
    8월 17일(월)

  • Step 02 서류 심사

    8월 20일(목)

    (15팀 선정, 예선(프로그래밍) 참가팀 안내 공지)

  • Step 03 예 선

    9월 18일(금)

    (10팀 선정ˏ 프로그램 및 설명서 제출마감)

  • Step 04 본 선

    9월 29일(화)

    (온라인 Q&A 및 결과 발표/ 전시)

심사 방식

  • 서류 심사

    - 아이디어 독창성, 기능적합성, 구현 가능성등을 기준으로 서류 평가
    - 예선(프로그래밍) 진출 15팀 선정

  • 예선 평가

    - 프로그램과 설명서 제출
    - 구현 내용의 완성도, 프로그램 설명 문서를 평가
    - 본선 진출 10팀 선정

  • 본선 평가

    - 최종 프로그램 및 발표 영상(10분 내외의 영상) 제출
    - 제출된 자료를 테크페어 온라인 전시
    - 상품성, 완성도, 시연, 발표 및 Q&A를 통한 평가

시상 내역

※ 제출된 작품 수준에 따라 시상 내역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대 상

    1개 팀 100 만원

  • 최우수상

    3개 팀 50 만원

  • 우수상

    3개 팀 30 만원

  • 장려상

    3개 팀 20 만원

유의 사항

사후 동일하거나 이에 준하는 유사한 소프트웨어가 발견된 경우, 수상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참가팀 전원 모두 2020년 2학기 재학 중이고 주전공학과가 소프트웨어대학, 창의ICT공과대학, 공과대학, 예술공학대학에 속하지 않아야 합니다.

본선 대회는 Zoom을 통한 실시간 Q&A로 진행되며ˏ 심사위원들이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설명 영상을 보고 관련 사항들을 질문하고ˏ 본선 진출자들이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최종 제작물은 실행 가능한 소프트웨어의 형태로, 사용 언어와 플랫폼은 무관합니다.

유사한 기존 소프트웨어가 있을 경우, 반드시 이를 언급하고 차별성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 대회 정보
  • 참가 팀 정보
우수상
  • WeBoard
  • WeBoard
  • 우리는 초, 중등 현직 교사 약 4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사이버 강의 진행을 돕기 위한 사전 조사”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을 통해 공식 사이버 강의 플랫폼인 ‘e학습터’, ‘클래스팅’에서 비대면 강의를 진행함에 있어 교사들이 느끼는 현실적인 불편을 파악했다. 그리고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We:Board”라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웹 어플리케이션을 구상했다. 설문 결과 ‘e학습터’, ‘클래스팅’의 4가지 주요 한계가 드러났으며, “We:Board”는 각각에 대응되는 주요 기능을 갖춘다. 첫 번째 한계는 ‘학생의 강의 수강 여부 확인의 어려움’, ‘학생의 강의 수강 집중력 저하’이다. 이에 대해 우리는 교사 재량의 재택 강의 수강 시간 설정 및 출석 체크 서비스와 수강 집중력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두 번째 한계는 ‘실시간 소통의 어려움’과 ‘소통할 때 교사 개인정보 노출’이다. 이에 대해 앱 고유의 실시간 단체 대화방, 화상 통화, 그리고 개인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세 번째 한계는 ‘학부모 참여의 어려움’이다. 이에 대해 우리는 학부모의 자녀 강의 참여 체크 및 알람 서비스와 학급 공지 및 일정 확인 서비스, 그리고 교사와의 개인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네 번째 한계는 ‘학생들 간의 소통 부족’이다. 이에 대해 학생들을 위한 학급 대화방 화면을 제공하는 한편, 귓속말 기능, 소규모 단체 대화방 개설 서비스, 그리고 자유글 설정 기능 등을 제공한다. 다음은 앱의 구성에 관해 설명하겠다. 앱은 로그인 화면과 3개의 화면으로 구성된다. 로그인 화면에서는, ‘로그인’, ‘회원가입’, ‘ID/FW 찾기’ 기능이 제공된다. 회원가입을 할 때, 교사, 학부모, 학생 중 하나의 신분으로 앱에 가입이 가능하며, 교사가 학급 참여 권한을 부여한 학생과 학부모만 해당 학급에 ‘로그인’ 가능하다. 첫 번째 화면은 교실 화면으로, ‘화상 통화’, ‘단체 대화방’, ‘공지’, 그리고 ‘질문과 답변’, ‘새학급 개설’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서는 해당 학급의 담당 교사가 ‘공지’를 등록하거나, ‘새 학급 개설’을 할 수 있다. 또한, 학급에 참여한 구성원들과 ‘화상 통화’를 할 수 있다. 참여자들 모두 ‘단체 대화방’에서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는 ‘질문과 답변’에서 교사에게 질문하는 글을 등록하고 교사는 거기에 댓글로 답변을 할 수 있다. 질문을 등록할 때, 질문의 공개 범위를 공개글과 비밀글 둘 중 하나로 설정할 수 있다. 공개글의 경우 참여자 전체가 해당 글의 질문과 답변 내용을 볼 수 있지만, 비밀글의 경우 글을 쓴 이와 교사만 그 글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글을 등록할 때 상담을 신청하는 기능이 있어, 교사가 승인할 경우 이것을 통해 교사와 일대일로 화상 통화를 할 수 있다. 두 번째 화면은 학급 일정 화면으로, ‘공지’, ‘개인 메모’, ‘학급 일정’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서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공지’와 ‘개인 메모’를 확인하며 달력 형태의 ‘학급 일정’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세 번째 화면은 학급 대화방 화면으로, ‘자유글’, ‘소규모 대화방’, ‘귓속말’ 기능을 제공한다. 이 화면은 선생이 참관할 수 있는 학생들의 소통 공간으로,  학생들이 전체가 볼 수 있는 ‘자유글’을 공유하고, ‘소규모 대화방’을 개설하여 친한 친구들끼리 소통하고, 원하는 이에게 ‘귓속말’을 보낼 수 있다. 구현 계획은 다음과 같다. 프론트 엔드는 React JS, 백엔드는 Node JS, DB는 Mysql, 그리고 Cloud는 AWS를 활용하여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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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 더뉴
  • New People [뉴피플]
  • ‘New People’은 언택트 시대에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연결다리를 만들어 주는 온라인 서비스입니다.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비대면으로 가까워질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소통 채널입니다. ‘New People’은 대학생들의 동아리뿐만 아니라, 연령대를 망라하는 소모임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대면의 특징을 살려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이 같은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만날 수 있는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해시태그로 자신의 관심사를 표현할 수 있으며, 타인이 설정한 해시태그를 기반으로 개인끼리 Supporter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Supporter는 ‘상대방의 관심사를 지지하고 존중한다.’는 의미로 유튜브의 구독자, 인스타그램의 팔로워, 싸이월드의 일촌과 유사한 연결의 개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이 서비스의 핵심 기조는 ‘비대면 커뮤니티’인 만큼, 새로운 모임의 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관심사를 공유하기 위한 소모임을 제안할 수 있으며, 각 개인은 자신의 취향과 부합하는 소모임을 발견한다면 자신의 보관함에 저장 및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New People’은 공간의 한계를 넘어,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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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 개발자 형씨
  • 온라인 공부방 [온공]
  •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인해 공공 및 학교 도서관이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언택트 시대에서, 이러한 "공부 환경 설정의 단절"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온라인 공부방, <온공 플랫폼>을 제안합니다. <온공>은 다음과 같은 3가지 비전을 지니고 있습니다.  첫째, <온공>의 정체성은 오프라인 도서관의 대체제가 아닌 보완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언택트라는 트렌드가 빠르게 우리 사회에 스며들었습니다. 기존에 "일은 직접 마주보고 해야지"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던 우리나라 기업들도 급격히 변하는 흐름에 맞춰 재택 근무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재택 근무라는 것이 가장 완벽하고 좋은 제도이기 때문에 행해지고 있다기보다는, 바이러스라는 특수한 상황에 이끌려 차선책으로 택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놓인 것입니다. <온공>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환경 설정의 힘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오프라인 도서관의 부재시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해서 <온공>과 같은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온공>은 하루 공부를 산뜻하게 출발할 수 있는 "얼리버드반", 점심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점심반", 그리고 잠자기 전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올빼미반"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새벽 시간, 점심 자투리 시간, 또는 하루 마무리 공부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둘째, 각 프로그램들은 달성하기 쉽지 않은 미션들과 함께 진행할 것입니다. 서로 좋은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을 수 있기 위해서는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 그룹의 특성을 반영하여 프로젝트 시작 전에 입실/퇴실 시간을 정합니다. 해당 시간을 지키지 않을 경우, 지각/불참을 구분하지 않고 '미참여'로 기록합니다. 다음 기수에 재참여를 할 수 있는 자격 조건은 "달성률 90%"로 설정합니다. 즉, 30일 중 27일을 참여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유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이와 같이 높은 수준의 참여도를 요구하려고 합니다.  셋째, 30일 동안 진행하는 단기 프로젝트입니다. 해당 기간이 지나면, 각 기수 그룹은 해체됩니다. 재참여를 원할 경우 다음 기수의 새로운 팀이 만들어집니다. 이는 간단한 예로 "새해·첫날의 이점"을 십분 활용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거나, 매월 1일이 되면 '전년도(전달)보다 한번 열심히 살아보자!'라고 다짐해본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따라서 유저에게 30일마다 리프레쉬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지난 기수를 되돌아보고, 스스로 피드백을 갖고, 동기부여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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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 영재
  • 뚝딱 기자
  •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기사를 뚝딱 쓰는 뚝딱 기자입니다. 총학생회장단뿐만 아니라 단과대·전공단위 학생회장단 선거까지 눈만 한 번 깜빡하면 투표와 개표 기사를 완성합니다.”  - 작동 원리가 궁금하다. “사전에 제작한 기사의 틀에 변수를 채우는 방식입니다. 변수에 따라 수식어와 서술어를 추가하면서 기사마다 고유 분위기를 만들죠. 간단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많은 대학 구성원이 효용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 구체적으로 어떤 좋은 점이 있나. “요즘 대학생은 학내 이슈에 관심 없다는 비판이 많잖아요. 대표자 선거까지 무관심이 이어질 때면 마음 아프더라고요. 대학자치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는 여럿 있겠지만 선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창구가 부족하다는 점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학 언론이 바람직한 선거 보도를 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시스템이 절실했어요. 실시간으로 투·개표 기사가 나면 적극적으로 투표권을 행사하는 데도 도움 되고 궁극적으로는 대학자치가 성장할 수 있죠.”  - 학생 기자가 직접 기사를 쓰는 방법도 있을 텐데. “대학 언론은 인력난이에요. 지금 쓰는 기사도 매주, 매월 버겁게 쓰는데 바람직한 선거 보도까지 할 겨를이 없죠. 컴퓨터가 잘할 수 있는 일은 컴퓨터가 하면 좋잖아요.”  - 방대한 데이터가 쌓이겠다. “저도 방대한 데이터를 기대합니다. (웃음)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할 때 옛날 신문만큼 좋은 자료가 없더라고요. 이참에 학내 대표자 선거 아카이빙을 시작해보자 싶었죠.”  - 앞으로 계획은. “선거 보도만 잘 쓰는 기자가 되고 싶지 않아요. 모든 기사를 완벽하게 쓰고 싶죠. 선거 보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 대학 스포츠나 커뮤니티 영역도 도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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